TV 드라마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부티가 철철..저세상 우아美

입력 2019-11-07 1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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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우아함의 끝판왕 면모를 뽐냈다.

7일 오전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ello Have a beautiful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우아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오프숄더 의상으로 어깨선을 드러내며 은근한 섹시미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추성훈이 반한 품격 있는 미모에 감탄 어린 시선들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사랑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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