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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출신 신지수, 필라테스로 가꾼 글래머 보디라인..몸매 엄지척

입력 2019-11-10 08: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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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인스타
신지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걸그룹 ‘타히티’의 전 멤버 신지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신지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필라테스복의 활용. 청바지에 입으니깐 찰떡이네. 여기선 더워도 웃음이 난다 역시 여행은 힐링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ㅇ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 모습. 신지수의 글래머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로 데뷔하여 가수 활동 중에도 영화 ‘말하지 못한 비밀’, ‘시간이탈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또한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에서는 신예 육상돌로 떠오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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