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연상은의 소속사 야마엔터테인먼트 측은 ‘연상은 아나운서가 대구에서 개최되는 ‘2019대구스포츠영화제 MC’에 발탁되었다.”고 밝혔다.
금년도 처음 열리는 스포츠영화제는 영화와 스포츠의 만남을 통해 스포츠 영상 콘텐츠 개발 및 상영 등 영화산업뿐만 아니라 스포츠문화 발전에 공헌하기 위하여 기획된 영화제이다.
스포츠아나운서로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연상은은 네이버라디오 ‘MLB쇼’, 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2018년 영화 ‘염력’에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최근 스포테이너 신수지와 함께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IOC(국제올림픽위원회)주최 ‘올림픽데이런’의 진행자로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연상은 “대구스포츠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발탁되어 기쁘다. 스포츠를 사랑하는 아나운서 겸 배우로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대구스포츠영화제는 대구CGV스타디움에서 개최되며, 복서출신 배우 안보현이 연상은 아나운서와 함께 개막식을 진행 할 예정이다.
사진=㈜야마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