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황치열이 자신의 소원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JTBC '괴팍한 5형제'에서는 자신의 소원을 줄 세우는 황치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주제는 ‘당신의 소원이 이루어진다면?’이었다. 주어진 보기는 평생 건강 보장, 20년 젊어지기, 100억 복권 당첨, 얼굴 변경하기, 평생의 짝 만나기였다.
황치열은 자신의 생각에 따라 줄을 세웠다. 그 중에서도 ‘20년 젊어지기’를 1위로 꼽아 눈길을 끌기도. 그는 “요즘 체력 회복이 힘들다. 한 번 밤을 새면 3일이 힘들다”고 솔직히 토로했다.
그의 말을 듣던 이진혁은 “형은 잘 생겼고, 실력도 좋으시지 않냐. 20년 전으로 돌아가 아이돌을 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하실 거냐”고 물었다. 고민하던 황치열은 고개를 끄덕였다. 솔로로 활동하다 보니 팀으로 활동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온다고. 황치열은 “방에 혼자 앉아있으면 팀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