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유비, 30살 맞아?‥러블리함의 극치

입력 2019-11-14 00: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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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인스타
이유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유비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밥먹었어요?! 내일 수능인데 얼른 밥 맛있게먹구 푸욱자구 좋은꿈꾸구 추우니까 따뜻하게입구 시험잘봐요 다들 넘 고생했으니까 내일하루만 더 화이팅해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가 젓가락을 입술에 붙이고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러블리한 초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유비는 KBS2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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