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신애, 22살 청순한 근황 공개..여전한 귀요미

입력 2019-11-14 07: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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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인스타
서신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서신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아역 출신 서신애(22)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가을 가고 겨울 왔어 #감기조심해 #겨울타나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식당으로 보이는 곳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서신애는 어린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서신애는 2004년 CF로 데뷔, 드라마 '지붕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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