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벤틀리, 휴지들고 수능 응원…큐티뽀짝 자태로 "술술 풀기를"

입력 2019-11-14 10:30:48
    • 복사완료!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벤틀리 해밍턴이 수능 응원에 나섰다.

14일 개그맨 샘해밍턴의 아들 벤틀리 해밍턴의 인스타그램에 "추워진 날씨에 형아,누나들~~ 저처럼 술술술 풀기를 기원하며~ 퍼포먼스 해보아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해맑은 표정으로 두루마리 휴지를 몸에 감고 있다. 천진난만한 모습의 벤틀리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샘 해밍턴과 벤틀리, 윌리엄 해밍턴 부자는 KBS2 ‘일요일이 좋다-수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