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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초롱, 겨울 아우터 찰떡 소화‥여신미 등극

입력 2019-11-15 14: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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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 인스타
초롱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에이핑크 초롱이 겨울 안부 인사를 전했다.

15일 초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이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롱은 따뜻해보이는 아우터를 입고 자연스럽게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사진에서 초롱은 후드 티의 모자를 뒤집어 쓴 채 뽀얀 아기 같은 피부를 돋보여 눈길, 오랜만에 전하는 근황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게시물 댓글에는 같은 그룹 멤버 오하영이 "좀 따뜻해 보입디다??"라고 달아 둘 사이의 여전한 친한 관계에 있음을 증명했다.

한편 초롱이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EP 앨범 'Seven Springs of Apink'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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