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주현, 피눈물 분장으로 깜짝‥작품에 대한 열정 뿜뿜

입력 2019-11-15 15:10:52
    • 복사완료!

옥주현 인스타
옥주현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옥주현이 놀랄 만한 비주얼을 선사했다.

15일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눈물 스킬 오늘도 #스위니토드 하세요 ♥ #들어는봤나스위니토드 #삼토드다들어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분장을 한 상태. 옥주현의 얼굴에 흐르는 붉은 물감이 피처럼 자연스럽게 연출돼 눈길, 그녀의 작품에 대한 열정과 노력에 팬들은 박수를 보냈다. 또 옥주현은 보라색의 가발을 쓰고 옛날 풍의 드레스를 입고 있는 와중에도 여전히 우아하면서도 미모의 얼굴을 돋보여 팬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스위니토드'에서 열연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