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류시원이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류시원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에서의 30번째...CD앨범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시원이 일본에서 진행된 앨범 발매 기념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류시원은 여전한 아시아 프린스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시원은 현재 연예인 봉사단체 '따사모' 회원이며,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