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아이유, 출연 없이 1위…마마무·네이처·사우스클럽 컴백(종합)

입력 2019-11-16 16: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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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Love poem'으로 방송 출연 없이도 1위의 영예를 안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마마무, 네이처, 현아, DAWN(던), GOT7, 빅톤, 권인하, 아리아즈, BDC, 스윗소로우, 사우스클럽, IN2IT, 루리, 밴디트, 동키즈, OnlyOneOf, HINAPIA, HYNN(박혜원)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마무, 네이처, 사우스클럽, 인투잇이 컴백했다. 마마무는 '열 밤(Ten Nights)'과 'HIP'을 선보였다. 마마무는 '열 밤(Ten Nights)'을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애절한 가을 감성을 자극했고, 'HIP'으로는 스타일리시한 무대를 완성, 흥을 돋구었다.

소희가 새로이 합류한 네이처는 신곡 'OOPSIE(My Bad)'로 중독성 강한 무대를 꾸미며 빠져들게 만들었다. 사우스클럽은 남태현의 자작곡인 달콤한 이별송 '두 번'으로 돌아와 이전 음악보다 가벼워진 멜로디와 남태현의 독보적인 미성으로 청중의 귀를 사로잡았다. 인투잇은 신곡 'ULlala: 중독'을 통해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또한 GOT7은 퍼펙트한 수트핏을 자랑하며 무대에 올라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을 통해 클래스 다른 섹시함으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현아는 'FLOWER SHOWER'로 명불허전 퍼포먼스 퀸의 면모를 뽐냈고, DAWN(던)은 'MONEY'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는가 하면, 쏙쏙 박히는 가사들로 청춘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루리는 '쉿(Blah Blah)'으로 데뷔했다. 루리는 사랑스러운 비주얼과는 상반되는 파워풀한 안무로 시선을 강탈시켰다. HINAPIA(희나피아)는 데뷔곡 'DRIP DRIP'을 통해 걸크러시 매력을 내뿜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아이유의 'Love poem', 악동뮤지션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태연의 '불티'가 1위 경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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