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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립, 딸 향한 꿀 뚝뚝 눈빛 발사..."육아 사진 공감 안되던 내가 이럴 줄이야"

입력 2019-11-14 22: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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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립 인스타
최필립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최필립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최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전에는 육아 사진 보면 공감되지 않았던 나인데 내가 이럴 줄이야...나보다 조금 더 고생하는 아내에게 고맙고 오늘도 변함없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최필립은 아내와 딸을 향한 사랑이 가득 묻어나는 글로 훈훈함을 안겼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필립은 누워 있는 딸을 바라보며 행복하게 웃고 있다. 최필립의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필립은 '웰컴2라이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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