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서울→부산 여행 …고속열차 타고 '양갱 먹는 아일랜드 사총사'

입력 2019-11-14 20: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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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캡처
MBC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아일랜드 사총사가 처음타보는 고속열차 안에서 한국전통과자 양갱을 사먹었다.

14일 오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에서는 아일랜드 네남자가 부산으로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바리는 현재속도가 얼만큼 되는지 스마트폰으로 측정했다. 럭셔리하고 굉장히 빠른 고속철도는 아일랜드에 없기 때문에 신기해 했다. 그들은 풍경보다는 속도를 즐겼다.

닐과 다라는 자동판매기에서 과자를 뽑기로 했다. 기차 안에 자동판매기가 있는 것은 처음본다고 했다. 닐과 다라가 가지고 있는 돈이 자판기에 들어가지 않자, 지폐를 문지른 뒤에 다시 시도했다. 닐과 다라는 한국 전통과자 양갱, 카라멜, 음료수 등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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