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레인보우의 이번 앨범 수익은 전부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14일 네이버 VLIVE(V앱)을 통해 방송된 레인보우 카운트 다운 V라이브 'Over the Rainbow'에서 데뷔 10주년을 자축하며 앨범 발매시간을 기다렸다.
레인보우는 음원 수익은 어린이 재단에 기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재경은 "꿈을 꾸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싶었다"고 기부 단체를 어린이 재단으로 선정한 이유를 밝히며 "음원을 많이 들어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재경은 본인의 재능을 살려 멤버들의 휴대폰 케이스 제작을 하기도. 재경이 만든 물품들은 17일에 팬들에게도 판매할 예정. 현영은 "정말 고퀄리티다. 레인보우 팬 아니신 분들도 만족할 정도"라고 기대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수량은 많지 않다"며 아쉬워했다.
한편 레인보우는 14일(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10주년 스페셜 싱글 'OVER THE RAINBOW'의 타이틀곡 'Aurora'를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