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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내일(15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격..신곡 '5월의 밤' 라이브 최초 공개

입력 2019-11-14 10: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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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지수 기자]가수 자이언티(Zion.T)가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에 오른다.

자이언티는 오는 15일 밤 방송 예정인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자이언티는 지난 6일 발표한 신곡 ‘5월의 밤’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 당시 그는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라이브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는 후문이다.

자이언티는 ‘5월의 밤’ 외에도 ‘꺼내먹어요’ 편곡 버전 무대를 선보였고, 토크 도중에는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목소리로 대표곡 ‘양화대교’와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을 부르며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자이언티가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15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 더블랙레이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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