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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모델딸 최연수 "승무원 메이크업..어색하지만 예쁘다"

입력 2019-11-14 06: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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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YG케이플러스 소속 연습생이자 유명 셰프 최현석의 딸인 최연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승무원 메이크업...어색하지만 이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당:) 내일 수능이라던데 수능 파이팅하고 오세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승무원 메이크업을 하고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빠의 장점을 닮은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1999년생인 최연수는 올해 21살. 앞서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했으며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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