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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막내에 "보행기 타고 달려가는게 특기..나잡아봐라 하는 중"

입력 2019-11-20 17: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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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이윤미가 막내의 근황을 전했다.

20일 주영훈의 아내이자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더마미일상 #우리집막내 는요~~~~ #보행기 타고 #달려가는게 #특기 입니다 #발성연습 까지 하면서요 ^^ 이제 잡으러 다닐려면 저도 #달려달려 해야겠어요 ㅎㅎ #귀염둥이 랑 #나잡아봐라 하는 중입니다 ㅎ 오늘도 계신곳 바로 그곳을 즐기시고 힘내시길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윤미와 주영훈 부부의 막내 딸은 보행기를 타고 달리고 있다. 영상에서 막내딸 특유의 귀여움과 더불어 사랑스러운 매력이 드러났다. 또 막내딸의 통통한 볼살로 앙증맞은 매력이 돋보여 팬들의 관심이 모였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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