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레이먼킴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배우 김지우의 남편이자 요리 연구가 레이먼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 은 중요한 계약 후 오랫만에 존경하는 분들과 술자리로 바빴고 #수요일 은 미팅과 안해봤던 촬영이 겹치고 아침부터 처리할 일이 많아 바빴고 #화요일 은 무슨 일이 없었나... 사진을 보다보니 2019년 11월 넷째 주에서 가장 행복한 요일은 화요일이었구나"며 운을 뗐다.
이어 레이먼킴은 "이른 아침 #루아나리는완전강아지 를 학교에 데려다 주고, 지난주 보고싶던 #어머니 (a.k.a #엄마) 를 보려고 아침부터 문드드려 깨워 문앞에서 잠깐 보고, 애정하는 배우의 반짝이고 사랑스러운 #영화 #가장보통의연애 를 보고, 오랫만에 혼자 백화점에 들려 선물도 사고, 하교길 루아가 수요일 점심으로 #애기새우볶음밥 을 싸달라고 해서 마트에 들려 #애기새우 도 사고(루아야 새우는 작으면 맛없어 ㅜㅜ), 조르던 초콜릿도 결국은 #덕용 으로 사고..."라고 밝혔다.
한편 레이먼킴과 김지우는 슬하 딸 루아나리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