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김성은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0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병원 다녀왔어요~ 다행 자궁수축도 없고 요미도 건강하데요~벌써 1.5kg이에요^^ 요미도 활발한 아이인가봐요~~ 태동이 너무 심해서 간호사언니도 놀라셨어요 요미 심장검사 하는데 너무 움직여서 자꾸 엄마 심장만 잡힌데유 얌전한 아기 기대했는데.... 그래도 의사쌤께서 셋째니 조심하라며 윤하도 안아주지말고 집에 누워서 쉬라는데.. 가능할까요~~~?! #다들걱정해주셔서감사해요 #with요미 29"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초음파 사진을 본 팬들은 반가움을 전하며 태아가 건강하다는 소식에 덩달아 기쁨을 표했다. 또 많은 이들은 김성은의 몸 상태를 걱정하며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