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오후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um with my film camera"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수수하게 일상을 보내고 있다. 통이 큰 화이트 셔츠에 헝클어진 듯한 헤어스타일을 만지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내고 있다. 제니의 매혹적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4대륙 총 23개 도시를 순회한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