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한끼줍쇼' 임수향X문희경, 화려한 랩으로 등장 "시청률 돌려드리러 왔다"

입력 2019-11-20 23:09:31
    • 복사완료!

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임수향과 문희경이 화려한 랩으로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임수향과 문희경이 화려한 랩으로 등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호동은 "외우고 있는 시가 있습니까?"라고 물었고 이경규는 "가장 좋아하는 시인이 윤동주 시인이다"라며 '별 헤는 밤'을 읇었다. 밥동무 문희경과 임수향이 시인의 언덕에서 윤동주의 '서시'의 화려한 랩으로 등장했다.

임수향은 "동시간대 프로그램이었는데 저희가 한끼줍쇼 시청률을 많이 빌려갔다고 하더라 저희가 돌려드리려고 왔다. 시청률을 시청률을 자꾸 뺐어가서 마음이 너무 안좋았다"라며 한끼줍쇼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임수향은 "선생님 노래 한번 들으면 안되요?"라고 했고 문희경은 "이 가을에 어울리는 샹송"라며 '고엽' 무대를 보여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