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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우리 닮았죠?" 이유비-이다인·공승연-정연→공명-도영까지‥찐 핏줄★들

입력 2019-11-21 17: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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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김옥빈-이다인-공승연 인스타
NCT127-김옥빈-이다인-공승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녀 혹은 부자 스타들도 많지만 우리가 미처 모르는 형제 자매 스타들도 많다. 이유비, 이다인부터 공명, 도영까지 누가봐도 붕어빵인 친형제, 자매 스타들을 모아봤다.

먼저 배우 공명과 NCT 도영은 친형제다. 언뜻 닮은 것 같으면서도 다른 분위기를 가진 두 사람은 각자의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는 중. 공명은 지난 2012년 데뷔. 영화 '극한직업'을 통해 천만배우라는 수식어를 얻게 되면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게 됐다. 또한 도영은 그룹 NCT127의 멤버로서 글로벌 행보를 걷고 있다. 오는 29일에는 미국 NBC의 인기 토크쇼 '투데이쇼'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공명은 지난 4월 1일 만우절을 기념해 자신의 SNS에 도영의 사진을 게재하고 "안녕하세요 공맹입니다! 나들이~날씨야 따뜻해져라!"라고 계정을 바꾸는 장난을 쳐 팬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기도.

배우 견미리의 딸이기도 한 배우 이유비와 이다인은 서로 다른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친숙한 자매다. 지난 2011년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유비는 '구가의 서', '피노키오', '어쩌다18'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았다. 또한 '인기가요', '정글의 법칙', '팔로우미12'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내기도.

이다인은 '황금빛 내인생', '닥터 프리즈너'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다른 자매들과 마찬가지로 투닥케미를 인증해 공감을 자아냈다.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역시 유명한 친자매 스타다. 지난 2012년 데뷔해 '풍문으로 들었소', '육룡이 나르샤', '써클:이어진 두 세계'. '너도 인간이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등 출연한 공승연은 이국적인 외모와 밝은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생 트와이스 정연은 대한민국 최고의 걸그룹으로 활약하고 있는 중. 두 사람은 평소에도 자주 SNS를 통해 함께하는 근황을 전하며 돈독한 자매케미를 보여 대중들의 애정을 받고 있다.

배우 김옥빈과 채서진도 자매다. 두 사람은 너무나도 판박이인 비주얼로 큰 화제에 올랐던 바 있다. 이미 여러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옥빈에 이어 배우가 된 채서진은 최근 올레tv 모바일 오리지널 드라마 '연남동 패밀리'에 출연을 알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처럼 친자매, 친형제 스타들의 활약이 눈부신 가운데 이들이 보여줄 앞날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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