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유상무의 아내 김연지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김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를 게재했다. 김연지는 사진과 함께 "이어폰으로 음악 듣는 거 오랜만이당. 대학교 땐 이어폰 하루종일 끼고 살았는데... 근데 나만 에어팟 없는고양...??? 12년 전에 대학생 실화니 07학번 ㅎㄷㄷ"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연지는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김연지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미모를 배가했다.
한편 김연지는 지난해 유상무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