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보이스 퀸' 주부 오디션의 첫 서사가 시작…첫 참가자는 '박은정' 9개 크라운

입력 2019-11-21 22:22:12
    • 복사완료!

MBN '보이스 퀸' 캡처
MBN '보이스 퀸'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보이스퀸의 첫화가 방송됐다.

21일 오후에 방송되는 MBN '보이스 퀸'에서는 주부들의 노래 오디션이 펼쳐지는 모습이 방송됐다.

보이스 퀸의 첫 번째 참가자는 결혼 8년차 박은정이었다. 그의 취미는 백업댄스 춤이었고, 시원한 수준급의 노래 'U&I'를 춤과 함께 선 보였다. 그는 9개의 크라운을 받으며 2라운드 진출이 확정됐다.

이상민은 "박은정님과는 제가 어쩌면 동시대에 함께 클럽에서 춤을 췄을수 있겠다"고 했다.

한편 두 번째 참가자는 트로트요정 김혜진이었다. 아쉽게 탈락했다. 김혜연은 "반전 목소리를 들려줬던 고음부분을 들으며, 또 만났으면 했는데 아쉽다"고 했다. 태진아는 "노래 참 잘했고,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감동이 조금 부족했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