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마마무가 11월 셋째주 1위를 차지했다.
21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은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2019 MAMA) 후보작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AB6IX 이대휘와 한현민의 진행 아래 시상식 'MAMA' 후보들의 올해 활동 하이라이트 영상이 방송됐다. 여자 신인상 부분 후보로는 잇지(ITZY), 로켓펀치, BVNDIT(밴디트), 에버글로우, 전소미, 체리블렛의 영상이 공개됐다. 남자 신인상 부문 후보로는 AB6IX(에이비식스), ATEEZ(에이티즈),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TOMORROW X TOGETHER), 강다니엘, 김재환, X1(엑스원)이 올라 눈길을 끌었다.
여자 가수상 후보에는 제니, 청하, 태연, 헤이즈, 화사 등 5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자 가수 후보로는 박효신, 백현, 송민호, 태민, 폴킴이 등장했다.
남자 그룹상 부분 후보에는 EXO, GOT7, 세븐틴, 방탄소년단, NCT127, 몬스타엑스가 올랐다. 여자 그룹상 부분 후보에는 블랙핑크, 트와이스, 레드벨벳, 아이즈원, 마마무, 여자친구가 올라 쟁쟁한 경쟁을 예상케 했다.
다만 이날 11월 셋째주 1위의 주인공은 공개됐다. 이날 1위 후보에는 GOT7과 마마무가 올랐다. 이날 1위 트로피의 주인공은 마마무였다. 마마무는 지난 14일 두 번째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으로 컴백, 타이틀곡 'HIP'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2019 MAMA'는 오는 12월 4일 오후 6시 일본 나고야 돔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