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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최예슬 "엄청 춥다요..오늘도 노고 많으셨습니더" 애교쟁이 인사

입력 2019-11-21 17: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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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인스타
최예슬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최예슬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배우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스리안 퇴근길 목도리 꼭 두르고 하셔야해요 엄청 춥다요 ㅠㅠ 감기조심! 오늘도 노고 많으셨습니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턱을 괴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드러내 눈길, 빵모자를 찰떡 소화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돋보였다. 사진에서 최예슬은 빛나는 눈망울과 더불어 앵두 같은 입술을 부각, 오늘도 미모 열일 중인 그녀의 모습에 팬들은 반가움을 전했다.

한편 최예슬은 지난 2013년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다. 엠블랙 출신 지오와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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