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스’ 서효림 “당황했던 열애설…남자친구는 기사 정독해”

입력 2019-11-27 23: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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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서효림이 열애설과 결혼에 대해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나혼자한다’ 특집으로 김동완, 박지윤, 서효림, 김지숙이 출연했다.

서효림은 “제작진은 내가 금손이라 섭외했다고 했지만 거짓말 마요 싶었다”며 섭외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어 예비 시어머니가 타 방송에서 청계천 공개 결혼식 희망을 밝힌 적이 있다며 “내 결혼식이 보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있을 텐데 청계천 결혼식은 힘들다”고 말했다.

서효림은 “이번 열애설이 내 첫 사생활 기사였다”며 “난 당혹스러웠는데 남자친구는 기사와 연예프로그램을 정독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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