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기은세가 분위기 장인의 면모를 뽐냈다.
28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싱가폴에 있었던거 맞쥬? 비행기 내리자마자 강원도. 골프를 무슨 정신으로 치는지 모르겠지만 하늘은 최고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맑은 늦가을 하늘 아래에서 골프채를 잡고 스윙 자세를 취하고 있다. 기은세는 선글라스로 멋을 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기은세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기은세는 KBS2 '왜그래 풍상씨'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