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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하지원, 윤계상 리비아 파견 근무 알아채..."그가 궁금해졌다"

입력 2019-11-30 23: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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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초콜릿' 캡처
JTBC '초콜릿'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지원이 윤계상이 파견근무 간 사실을 알았다.

30일 방송된 JTBC '초콜릿'(연출 이형민/극본 이경희)2회에서는 문차영(하지원 분)은 이강(윤계상 분)이 파견근무를 간 사실을 안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강을 다시 만난 문차영은 이강이 자신의 첫 사랑임을 깨달았다.

앞서 문차영은 “그가 궁금해졌다 그동안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정말 어린 시절 그 어린 소년이 아닌 건지”라고 말했다.

그러다 문차영은 이강이 폐지를 줍는 할아버지가 도로 위에서 상자를 흘리자 차에서 뛰어내려 비를 맞으며 상자를 주워주워주는 모습을 보고 확신했다.

문차영은 퇴원 후 이강을 만나기 위해 병원을 다시 찾았지만, 이미 이강은 리비아 병원으로 파견 근무를 떠난 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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