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혜성 아나, 엘사가 따로없네…'♥전현무' 반할 만

입력 2019-11-29 17: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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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혜성이 엘사 분장에 나섰다.

29일 아나운서 이혜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예가중계 마지막 인터뷰 촬영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금발 가발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엘사의 트레이드 마크인 하늘색 드레스가 이혜성의 인형 미모를 더욱 강조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혜성 아나운서 나이는 1992년생으로 올해 28세다. 최근 전현무와의 공개 열애를 인정해 15살 차이가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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