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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유산슬 띄우기, "끼워팔기 5군데 행사-30만원"…배칠수·박희진, 직접 라디오 홍보까지

입력 2019-11-30 19: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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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캡처
MBC '놀면 뭐하니'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트로트전문가가 밝히는 트로트신계 4대천왕 여왕 황태자 요정의 계보가 공개됐다.

30일 오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산슬 띄우기 프로젝트로, 행사와 라디오 홍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트로트의 신계는 남진, 나훈아, 현미, 이미자, 김연자 등이었다. 4대천왕은 송대관, 태진아, 설운도, 현철이었고, 여왕은 장윤정, 황태자는 박현빈, 요정은 홍진영과 송가인이었다.

트로트 전문가들은 트로트의 홍보는 노래교실로 향해야 한다고 했다. '바람'과 '빠이빠이'는 노래교실에서부터 유행이 시작됐다고 했다. 이어 '유산슬'의 이름에 맡게 중국집에서 시작하는것도 괜찮을 거 같다고 했다. 이어 전문가들은 "유산슬은 처음에는 끼워팔기로 시작해야 할 거 같다"면서 30만원으로 5군데 도는 일정을 권유했다. 행사는 향우회 동창회 지역 축제 집중공략을 하기로 했다.

한편 배칠수 박희진의 라디오에서 홍보를 했다. 이날 박희진은 "합정역5번출구를 써도 되느냐는 말이 많다면서, 확인을 해봐야 할 거 같다"면서 합정역사 역장님과 통화 연결을 했다. 역장님은 "합정역이 유명해져 사람이 더 많아지니, 사용해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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