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걸그룹 ‘타히티’의 전 멤버 신지수가 완벽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27일 신지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운 아침 추워질수록 어깨는 움츠러 기 마련! 아침에 10분만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세상 개운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몸매를 드러낸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신지수는 필라테스로 가꾼 완벽한 보디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로 데뷔하여 가수 활동 중에도 영화 ‘말하지 못한 비밀’, ‘시간이탈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또한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에서는 신예 육상돌로 떠오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