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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LE "우리 모두 말을 입 밖으로 내뱉기 전 한번쯤 생각해봐야"

입력 2019-11-26 18: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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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홍지수 기자]EXID LE가 가요계의 안타까운 비보에 심경을 전했다.

지난 25일 EXID LE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로에게 힘을 주고 받는 그런 세상이 될 수는 없을까. 말을 입 밖으로 내뱉기 전에 자기 자신이 들어도 괜찮은 것들인지 한번쯤 생각해봐야 한다 우리 모두. 요샌 모든게 너무 차갑고 춥다"는 글과 함께 가을 풍경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지난 24일 가요계에 애통한 비보가 전해졌다. 솔비의 후배이기도 한 고인은 지난 24일 서울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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