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해리포터 론 위즐리' 루퍼트 그린트 근황이 공개됐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루퍼트 그린트(31)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루퍼트 그린트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론 위즐리 역을 맡은 인기를 끌었던 아역출신 배우다.
보도에 따르면 루퍼트 그린트는 이날 일본에서 진행된 코믹콘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퍼트 그린트는 18년전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통해 데뷔했을 당시 모습과 많이 달라진 모습이다.
한편 루퍼트 그린트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가 지난 2011년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로 완결된 이후 영화 '와일드 타겟', '체리밤'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