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아찔해도 너무 아찔해‥103층에서 이색 체험

입력 2019-11-27 07: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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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지가 미국 시카고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섭...#윌리스타워103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카고의 윌리스타워 103층에 모든게 다 비치는 투명 유리 바닥에 누워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신지의 모습이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신지는 코요태로 데뷔.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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