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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보미, 첫 여행 설계에 "공부를 하고 가야 한다"

입력 2019-11-30 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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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배틀 트립' 방송캡쳐
KBS2 '배틀 트립'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보미가 첫 여행 설계에 공부를 하면 보이는게 다르다고 말했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 트립'에서는 초롱과 보미가 디오클레시안 궁전 투어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보미와 초롱은 스플리트의 랜드마크 '디오클레시안 궁전'로 향했다. 궁전으로 들어간 보미는 "3세기 때 완성됐던. 1700년전"라고 말했다. 이에 초롱은 "와 느낌 이상해. 이게 옛날에 그대로 있는거잖아. 신기하다"라며 감탄했다. 그리고 초롱은 "저기 사람 사나 봐. 빨래가 있어"라며 사람이 살고 있는 흔적을 발견했다. 이후 보미는 "이집트 스핑크스가 있다. 저게 제일 오래된 돌이다. 여기에 있는 돌들이 이집트에서 가져온 돌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왕좌의 게임 여기서 찍었대"라고 말했다.

나로드니 광장에서 보미는 "굉장한 역사가 담긴게 여기 있다"라며 "크로아티아가 굉장히 많은 침략을 받았는데 이게 베네치아의 흔적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미는 "뒤를 돌면 저거는 또 오스트리아"라고 말했다. 이후 초롱은 궁전투어에 "난 진짜로 뭔가 옛날로 돌아간 느낌"라고 소감을 전했다. 설계를 한 보미는 "타임머신 탄 느낌이었다. 살짝 공부가 많이 필요한 곳이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보미는 "확실히 공부를 하고 가야한다. 제가 설계를 처음했는데 공부하면 정말 보이는게 다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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