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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AOA 찬미 "재계약 후 달라진 점? 홍보에 신경 많이 써줘"

입력 2019-11-28 13: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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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방송캡쳐
'정희'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AOA 멤버 찬미가 재계약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2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여섯 번째 미니앨범 '뉴문'으로 돌아온 AOA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5월 민아가 탈퇴한 후, AOA는 5인조로 개편했다.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까지 5인조로 활동을 시작해 Mnet '퀸덤'으로 성공적 복귀를 알렸다. 김신영은 찬미에게 "재계약을 한 후 달라진 점이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찬미는 "아무래도 회사에서 홍보를 많이 신경써주시는 것 같다. 저희의 의견도 많이 물어보시고 수렴해주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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