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김지민이 미모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개그우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어플...뭘 보정했길래 내얼굴이 없어졌지ㅋㅋㅋㅋㅋㅋㅋ #뽀샵#어플"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더 어려진 듯한 면모를 보여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독보적인 미모 근황을 본 개그계의 선배 '옥동자' 정종철은 "누구니?"라고 댓글을 달아 관심을 표했다. 반면 배우 유태오는 '배우 하셔야 돼요'라고 남겼다.
한편 김지민은 나이 36세로 지난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