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윤재의 법칙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28일 오후에 방송되는 tvN '문제적남자' 에서는 윤재의 법칙팀이 우승을 차지하고 윤희팀은 남아서 벌칙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재팀이 우승을 차지했고, 윤희팀은 남아서 공부를 하는 벌칙을 수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제는 'Iam on Ear Pad'였다. 정답은 다음주에 공개하기로 했다.
이날 역대급 난이도 문제가 출제됐다. '왼쪽에는 돌로 만든 빈 우물이 있다. 오른쪽에는 해적에게 묻힌 보물이 있다. 앞에는 키가 크고 곰은 나무만 보인다. 하늘에는 죽어가는 답만 있어 방은 어둡다'였다.
전현무, 김윤희 등 정답에 도전했지만 아니었다. 이에 김지석은 칠판에 'X'를 표시했다. 이에 제작진은 80%가 맞았다고 말했다. 모두 칠판에 달라붙어 정답을 유추하기 시작했다. 김지석의 도움으로 방법을 어느정도 파악했지만, 점점 정답과 멀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김윤희는 처음에는 약이름이라고 생각을 해서, 불로장생을 말했고, 이어 독극물 'TOXIC'을 유추해내며 '먹지말라는 뜻이다'고 정답을 외쳤다.
오윤재는 "색다르게 문제를 풀 수 있어 재밌었다"면서 "특히 주우재의 성냥문제가 가장 재밌었다"고 했고, 김윤희는 "연예인들 보는 것도 신기하고 문제 풀어서 즐거웠다"고 했다.
닭이 울자 밀려난 어둠 번뇌는 불타올라 신에게 고백하는 죄 영원할 것 같은 젊음 원하는 것은 하나( )저편에서 비추는 달이라는 인문학 문제가 출제됐다.
전현무는 숫자가 들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고, 2019의 구름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정답은 아니었다. 도티는 "틀렸지만 멋있었다"고 칭찬했다.
김윤희는 80% 정답을 유추했고, 이어서 하석진은 무언가를 적어내려가기 시작했다. 하석진은 "어문학문제라면서 기가 막힌 문제이다"면서 "혼돈의 카오스 계열이라다"라고 했다. 정답은 Moon (문)이었다. 정답은 앞,뒤를 연결해 영어로 만든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