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28일 지효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 1500일이 된고양 시간 너무 빠르다. 2000일 때는 더 멋진사람이 되어있을게요. 감기조심해요 날이춥다. 그럼 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와이스 지효가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앞머리를 내려 전보다 더 러블리하고 상큼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다현과 지효는 트와이스의 'Feel Special'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