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효진, '동백꽃'과 마지막 인사 "용식아 앞날에 행운만 있길..고마웠어"

입력 2019-11-28 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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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동백꽃 필 무렵'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공효진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식아 너의 앞날에 행운만 있길 바라고 바랄게. 그동안 고마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비하인드 컷으로, 사진 속 공효진은 홀로 무언가를 응시하거나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상대배우 강하늘과 장난을 치고 있기도. 이는 공효진이 '동백꽃 필 무렵' 종영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공효진의 차기작은 미정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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