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토’ AOA지민-설현 활약으로 1·2라운드 모두 성공(종합)

입력 2019-11-30 21: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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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AOA지민, 설현이 놀토를 찾아 받쓰 성공에 힘을 보탰다.

30일 방송된 tvN’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AOA지민, 설현과 함께 받쓰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9회에 이어 두 번째 출연한 설현은 “지난 번 출연했을 때는 3차 도전까지 가고 힘겹게 성공했는데 요즘은 쉽게 성공하시더라”며 출연 이후 방송을 본 소감을 밝혔다. 이어 “넉살과 피오의 합류로 전력이 높아진 것 같다”는 설현의 말에 신동엽이 “피오의 캐치 활약은 어떻게 봤냐”고 물었지만 설현은 “활약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라운드 도전곡의 가수는 김현정으로 밝혀졌다. MC붐이 “김현정의 1집 그녀와의 이별”이라고 말해 출연진 모두 기뻐하며 ‘그녀와의 이별’을 열창해 조기 성공이 기대됐지만 이를 듣던 붐은 “수록곡 혼자한 사랑”이라고 도전곡을 발표해 멤버들을 실망시켰다.

받쓰에 고전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설현과 문세윤이 제작진의 출제 의도를 모두 꿰뚫어 영주시장 뚝불 먹방에 성공했다.

2라운드에서는 비프커틀릿을 걸고 (여자)아이들의 ‘Uh-Oh’ 받쓰에 도전했다. 최신곡 출제에 AOA 지민, 설현 외에는 들어본 사람이 없다며 모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제를 들은 후 넉살은 “이 분들 거친 분들이네”라며 난이도에 혀를 찼다. 역대급 난이도에 너도나도 “내가 먼저 정답판을 공개하겠다”며 손을 들었다.

마지막 3라운드에서는 붐카 찬스 획득을 위해 지민이 장혁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신동엽은 “너 미쳤구나. 다른 데에서 왜 안 했어”라며 지민의 능력에 감탄했다. 설현도 “특별한 개인기는 아닌데…”라며 조심스럽게 손을 들었다. 설현의 허벅지 비트에 맞춰 넉살이 랩을 선보여 붐카 찬스 획득에 성공했다.

문세윤과 지민, 설현의 활약으로 이날 1,2라운드에 모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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