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초콜릿' 윤계상, 리비아에서 폭발 사고 휘말려...큰 부상

입력 2019-11-30 23: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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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초콜릿' 캡처
JTBC '초콜릿'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계상이 폭발 사고에 휘말렸다.

30일 방송된 JTBC '초콜릿'(연출 이형민/극본 이경희)2회에서는 리비아에서 부상을 당한 이강(윤계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리비아로 떠난 이강은 폭발사고에 휘말려 큰 부상을 당했다.

사고를 당한 이강은 의식을 찾지 못했고 한용설(강부자 분)은 산소 호흡기를 떼겠다고 했다.

문차영은 이 소식을 듣고 "아주 많이 다쳤다고 소식을 들었는데 어떠한 시간을 살았는지, 혹시 나를 기억하는 하는지 궁금했다”며 “예전에 만들어주기로 했던 초코샤샤도 기억하는지 궁금하다"고 생각했다.

이어 문차영은 "러니까 꼭 살아 돌아와서 당신을 얘기해달라”고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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