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망연짠실의 강릉여행기가 방송됐다.
1일 오후에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정동진에서 새벽을 보내고, 숙소에서 잠든 임원희와 정석용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임원희와 정석용은 정동진에서 해돋이를 보고 아침부터 회와 막걸리를 먹었다. 이후 강릉에 가기로 했지만, 잠이 들어 오후 7시에 일어나게 됐다.
임원희는 정석용에게 강릉에 잘하는 한의원집이 있다면서 침을 맞으러 가자고 말했다. 정석용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고, 임원희는 "강릉에 지인이 있다"고 말했다.
둘은 일어나자 마자 인근 식당에서 국물과 함께 막걸리를 마셨다. 정석용은 "이것을 먹고 또 가서 잘 것이냐"고 물었고 임원희는 놀아야하지 않겠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