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를 찾아줘'가 개봉 주말 이틀간 22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나를 찾아줘'는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이 낯선 곳, 낯선 이들 속에서 아이를 찾아 나서며 시작되는 스릴러다. 예측불가 전개, 숨 막히는 긴장과 묵직한 여운으로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나를 찾아줘'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46만 2613명을 기록했다.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나를 찾아줘'는 '겨울왕국2'와 함께 겨울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는 것은 물론 강렬한 스릴러로 한국 영화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배우들의 혼신을 다한 열연, 반전과 충격을 거듭하며 마침내 밝혀지는 진실, 그리고 영화가 전하는 현실적인 메시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나를 찾아줘'와 개성 만점 캐릭터, 황홀한 OST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겨울왕국2'는 서로 다른 매력으로 각기 다른 타겟층의 취향을 저격하며 겨울 극장가를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예측할 수 없는 긴장과 드라마틱한 스릴, 강렬한 여운을 선사하는 '나를 찾아줘'를 관람한 관객들은 호평을 쏟아내며 입소문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실종된 아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팽팽한 긴장과 드라마틱한 전개에 깊은 내공과 실력을 지닌 배우들의 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나를 찾아줘'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