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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예쁜 딸 입에서 상상도 못한 발언

입력 2019-12-02 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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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의 자녀들 및 자택이 공개됐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배우 이영애가 오늘의 사부로 출연했다. 멤버들은 이영애의 집을 찾아가 이영애의 아들과 딸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애 아들 승권은 과학 공부를 위해 서울대 출신 이상윤이 맡아서 과외를 해 주었고, 딸 승빈은 음악을 좋아해 가수인 이승기와 육성재가 함께 놀아주기로했다.

이승기는 승빈이에게 "몇 살로 보이냐"고 물었고 승빈은 "24살"이라고 대답했고, 육성재는 "21살", 양세형은 "31살"이라 대답했다. 이어 "아까 수염 자란 아저씨(이상윤)는?" 이란 질문에 "50살"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영애는 자신과 똑 닮은 미모와 입담을 가진 딸 승빈의 모습에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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