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알베르토가 자신의 꿈을 밝혔다.
2일 방송된 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는 이태리를 찾은 알베르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알베르토는 "한국에 정착한 지 12년째, 방송인이 된 것도 6년째. 나에겐 꿈이 생겼다"며 "바로 내 고향에 한식당을 여는 것이다"고 말했다.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미라노에 오픈 예정인 한식당의 메뉴로 오징어 순대를 언급했다. 그 이유에 대해 알베르토는 "처음에 속초로 한국 들어왔다"며 "그때 와이프가 시킨 게 오징어순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베네치아 대표 음식이 오징어순대다”라고 말했다. 알베르토는 오징어순대를 주문했고 샘 오취리와 맥기니스는 오징어순대를 맛보며 맛있다고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