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허각이 병원을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3일 허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이최고 건강챙기고삽시다...#내친구#요요#다시왔니..#반갑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링겔이 담겨 있다. 누워서 찍은 듯 천장이 찍혀있어 허각이 병원에 방문했음을 알 수 있다. 팬들은 "다이어트도 좋지만 아프지마라", "건강이 최우선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허각은 지난 2013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