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석준이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4일 아나운서 한석준은 자신의 딸 인스타그램에 "찡긋 미소 사빈. 날씨가 추워 집에서만 운행 중인 사빈 카"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석준의 딸 사빈양이 집안에서 즐겁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예쁜 점만 닮은 사빈 양의 미소가 무척 사랑스럽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 2018년 4월 12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사빈 양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