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딸의 3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진태현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 전 사진. 세상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내, 시집갈 때까지 지켜줘야 하는 딸 함께 온 시간이 참으로 길었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신혼여행에서 처음 만났으니 우리 딸은 허니문베이비"라며 "#허니문베이비 #대학생 #풋풋함 #3년전 #사진 #내여인과남의여인될우리딸 #가족 #엄마 #딸"이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시은과 딸이 3년 전 찍은 것으로, 사진 속 박시은은 지금과 별반 차이 없는 단아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최근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